에이핑크, '가족의 탄생' 눈물의 하차 "꿈 같았던 4개월"

입력 2012-02-27 00: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KBS '가족의 탄생' 방송화면)
걸그룹 에이핑크가 KBS 2TV '자유선언 토요일-가족의 탄생'에서 하차했다.

 

에이핑크는 지난 25일 방송된 KBS 2TV '자유선언 토요일-가족의 탄생'(이하 가탄)에서는 4개월 동안 함께한 유기견 퀵과 달이를 입양보냈다.

이날 에이핑크는 제작진으로부터 강아지들의 입양가족이 정해졌다는 소식을 듣고 눈물로 아쉬움을 표한 데 이어 결국 입양 당일에도 눈물을 보였다.

퀵과 달이의 소지품을 챙기고 함께 지내온 4개월을 추억할 수 있는 영상을 보며 이별을 준비한 에이핑크는 입양 가족을 만나러 가는 문앞에서도, 입양자들에게 줄 퀵, 달이에 대해 쓴 편지를 읽으면서도 계속해서 울었다.

에이핑크는 이날 방송을 끝으로 '가족의 탄생"에서 하차하며 오는 3일 방송에서 현아, 지나, 제국의 아이들 시완 등이 바통을 이어받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14:3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300,000
    • +2.73%
    • 이더리움
    • 3,532,000
    • +3.15%
    • 비트코인 캐시
    • 689,000
    • +5.35%
    • 리플
    • 2,152
    • +1.7%
    • 솔라나
    • 130,100
    • +2.68%
    • 에이다
    • 378
    • +2.72%
    • 트론
    • 491
    • +0.82%
    • 스텔라루멘
    • 269
    • +3.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20
    • +0.89%
    • 체인링크
    • 14,080
    • +1.96%
    • 샌드박스
    • 11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