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가족의 탄생' 눈물의 하차 "꿈 같았던 4개월"

입력 2012-02-27 00: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KBS '가족의 탄생' 방송화면)
걸그룹 에이핑크가 KBS 2TV '자유선언 토요일-가족의 탄생'에서 하차했다.

 

에이핑크는 지난 25일 방송된 KBS 2TV '자유선언 토요일-가족의 탄생'(이하 가탄)에서는 4개월 동안 함께한 유기견 퀵과 달이를 입양보냈다.

이날 에이핑크는 제작진으로부터 강아지들의 입양가족이 정해졌다는 소식을 듣고 눈물로 아쉬움을 표한 데 이어 결국 입양 당일에도 눈물을 보였다.

퀵과 달이의 소지품을 챙기고 함께 지내온 4개월을 추억할 수 있는 영상을 보며 이별을 준비한 에이핑크는 입양 가족을 만나러 가는 문앞에서도, 입양자들에게 줄 퀵, 달이에 대해 쓴 편지를 읽으면서도 계속해서 울었다.

에이핑크는 이날 방송을 끝으로 '가족의 탄생"에서 하차하며 오는 3일 방송에서 현아, 지나, 제국의 아이들 시완 등이 바통을 이어받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932,000
    • +3.56%
    • 이더리움
    • 2,731,000
    • +8.33%
    • 비트코인 캐시
    • 339,300
    • +12.09%
    • 리플
    • 1,907
    • +11.07%
    • 솔라나
    • 112,500
    • +9.76%
    • 에이다
    • 277
    • +9.49%
    • 트론
    • 480
    • -0.21%
    • 스텔라루멘
    • 332
    • +20.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070
    • +5.36%
    • 체인링크
    • 12,580
    • +6.16%
    • 샌드박스
    • 81.57
    • +5.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