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올해 인도 스마트폰 시장 60% 점유”

입력 2012-02-25 20: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가 올해 인도 스마트폰 시장점유율을 60%로 끌어올리기로 했다.

인도 현지 일간 힌두스탄타임스는 25일(현지시간) 란지트 야다브 삼성전자 인도법인 무선통신판매 부문장의 말을 빌려 이같이 전했다.

야다브 부문장은 “우리는 인도 스마트폰 시장에서 이미 40%를 점유하고 있지만 올해는 60%로 상향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개인용 컴퓨터(PC) 시장점유율은 지난해 8%를 달성했고 올해는 이를 12%로 높이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삼성전자는 “이를 위해 인도 전역에 275개의 휴대전화 및 IT 전문 매장을 개설할 것”이라면서 “목표가 달성되면 올해 매출액이 30% 한다”고 설명했다.

삼성전자 인도법인의 작년도 전체 매출액은 전년 대비 28% 늘어난 2000억루피(약 4조5920억원)에 이르렀다.

이 중 휴대전화와 IT 기기의 매출액은 55%에 달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인당 국민소득, '환율에 발목' 3년째 제자리⋯일본ㆍ대만에 뒤쳐져 [종합]
  • 이란 전쟁 충격...시장 물가지표 BEI도 급등 ‘1년9개월만 최고’
  • 李대통령, "불법행위 포상금 무제한…회사 망할 수 있다" 경고
  • 쿠팡의 두 얼굴...한국선 ‘토종 이커머스 1위’, 미국선 ‘글로벌 판매 채널’
  • '왕과 사는 남자' 표절 의혹…제작사 “순수 창작물” 반박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서학개미 3월 원픽은 ‘서클 인터넷 그룹’⋯스테이블코인株 관심↑
  • BTS 광화문 공연으로 벌어지는 일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13:5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84,000
    • +2.89%
    • 이더리움
    • 2,994,000
    • +2.15%
    • 비트코인 캐시
    • 658,500
    • -1.27%
    • 리플
    • 2,024
    • +1.3%
    • 솔라나
    • 126,500
    • +2.35%
    • 에이다
    • 382
    • +1.33%
    • 트론
    • 420
    • -1.87%
    • 스텔라루멘
    • 226
    • +0.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70
    • +0.05%
    • 체인링크
    • 13,240
    • +2.48%
    • 샌드박스
    • 121
    • +3.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