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서 휴대전화 손해보험 가입 가능”

입력 2012-02-25 10: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북한에서 휴대전화의 손해보험이 등장했다고 미국의 자유아시아방송(RFA)이 25일 보도했다.

자유아시아방송이 최근 독일 한스 자이델재단으로부터 입수한 ‘손전화기 보험’이라는 광고 전단지 사진에 “손전화기(휴대전화기) 보험에 들면 도난과 뜻하지 않은 사고로 생기는 손전화기 손해를 보상받을 수 있다”는 문구가 새겨져 있다.

광고지에 따르면 휴대전화를 바닥에 떨어뜨려 액정화면이 깨지거나 전화기에 물이 들어가 주기판이 고장 나면 새 부속품으로 교체해주고 손해금액이 전화기 가격을 초과하지 않는 한 횟수에 관계없이 1년간 보상이 가능하다.

보험은 1년간 적용되며 보험료는 심(SIM)카드 가격과 등록비를 제외한 휴대전화 가격의 5%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후계자 없어도 회사는 남긴다?…‘제3자 승계’ 시험대 오른 中企 현장 [기업승계 대전환]
  • MSCI 발표 D-7…후보주 반등에 편입 기대 재점화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2000억 수혈받은 홈플러스 ‘오늘 가오픈’...13일 정식 개장 시험대
  • '입추'에도 39도⋯수도권ㆍ강원ㆍ전라 폭염 [날씨]
  • "인허가 나도 삽 못 뜬다"…자금줄 죄는 건전성 규제 [주택공급 또다른 병목 PF]①
  • 합수본, 서울·경기·충북 선관위 등 압수수색… ‘조작 지침’ 확인
  • 태풍 '돌핀' 오키나와 접근…일본기상청 경로 업데이트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13:4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811,000
    • -0.66%
    • 이더리움
    • 2,683,000
    • -0.41%
    • 비트코인 캐시
    • 301,300
    • -0.79%
    • 리플
    • 1,445
    • -2.3%
    • 솔라나
    • 102,700
    • -1.53%
    • 에이다
    • 283
    • +6.79%
    • 트론
    • 463
    • +0.22%
    • 스텔라루멘
    • 226
    • -1.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860
    • +3.46%
    • 체인링크
    • 11,530
    • -0.17%
    • 샌드박스
    • 57.9
    • -1.4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