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좁은문

입력 2012-02-24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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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입시전쟁을 거친 학부모들이 다시 자식들의 입시를 위해 나섰다. 24일 오후 2012년 첫 고교 입시 설명회가 열린 서울 서초 하늘교육 지하, 강당에 입장을 하지 못한 학모들이 문 바깥에서 국제중과 특목고, 일반고, 특성화고 등에 대한 입시설명회를 듣고 있다. 대부분이 30대인 이들 어머니들은 90년대 치열한 입시전쟁을 치른 세대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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