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시황]외국인 ‘사자’…사흘만에 상승

입력 2012-02-24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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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선물이 사흘만에 오름세로 돌아섰다. 외국인이 1600계약 넘게 순매수하며 지수를 이끌었다.

코스피200지수선물 3월물은 24일 전일대비 0.17포인트(0.66%) 내린 266.10을 기록하며 장을 마감했다. 전일 뉴욕증시 상승에도 불구하고 개인들의 순매도로 인해 약세출발한 코스피200지수선물은 오후들어 외국인들의 매수폭이 늘고, 개인의 매도폭이 줄면서 상승반전에 성공했다.

투자주체별로는 외국인이 1633계약 순매수를 기록한 반면 개인과 기관은 각각 758, 1274계약 순매도했다.

베이시스는 +0.90 내외로 전일에 비해 소폭 개선됐다. 프로그램 매매에서는 차익거래 366억원, 비차익거래 919억원으로 총 1285억원의 매수우위를 보였다.

미결제약정은 전일대비 2169계약 늘어난 11만5002계약으로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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