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 창업자 “장시간 트위팅 해로워”

입력 2012-02-24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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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의 비즈 스톤 공동 창업자가 트위터를 장시간 이용하는 것이 해롭다면서 과도한 이용을 자제할 것을 당부했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스톤은 전일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콘퍼런스에서 “트위터를 한번에 몇 시간씩 이용하는 것은 해롭다”고 말했다.

스톤은 이어 “트위터 이용자들은 트위터에 정보를 얻기 위해 접속하고, 이를 획득했으면 사용을 그만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웹사이트에 접속해서 찾고자 하는 정보를 얻거나 흥미 있는 것에 대해 찾고 알아가는 방식을 좋아한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그는 제한된 트위터의 글자 수를 늘릴 계획이 없다고 전했다.

트위터의 현재 가입수는 5억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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