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지주, 임기만료 사외이사 4명 연임 재추천

입력 2012-02-23 18: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금융지주가 다음달 임기가 만료되는 사외이사 4명을 연임키로 했다.

신한지주는 23일 서울 태평로에 위치한 신한은행 본점에서 이사회를 열고 다음달 22일 임기가 끝나는 윤계섭·이정일·히라카와 하루키·필립아기니에 사외이사를 1년 연임으로 재추천했다.

윤계섭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명예교수는 지난 2009년 3월부터 사외이사를 맡았으며 필립아기니에 BNP 파리바 아시아 리테일부문 본부장 지난 2010년부터 사외이사직을 유지하고 있다. 이정일·히라카와 하루키 사외이사는 지난해부터 사외이사 직을 맡았으며 처음으로 연임했다.

이밖에 지난해 6월 대한법률구조공단 이사장으로 자리를 옮기면서 퇴임한 황선태 이사 자리엔 이상경 법무법인 원전 대표변호사가 신임 추천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후계자 없어도 회사는 남긴다?…‘제3자 승계’ 시험대 오른 中企 현장 [기업승계 대전환]
  • MSCI 발표 D-7…후보주 반등에 편입 기대 재점화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2000억 수혈받은 홈플러스 ‘오늘 가오픈’...13일 정식 개장 시험대
  • '입추'에도 39도⋯수도권ㆍ강원ㆍ전라 폭염 [날씨]
  • "인허가 나도 삽 못 뜬다"…자금줄 죄는 건전성 규제 [주택공급 또다른 병목 PF]①
  • 합수본, 서울·경기·충북 선관위 등 압수수색… ‘조작 지침’ 확인
  • 태풍 '돌핀' 오키나와 접근…일본기상청 경로 업데이트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11:4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975,000
    • -0.4%
    • 이더리움
    • 2,688,000
    • +0.07%
    • 비트코인 캐시
    • 302,200
    • +0.23%
    • 리플
    • 1,455
    • -1.89%
    • 솔라나
    • 102,700
    • -1.34%
    • 에이다
    • 282
    • +4.06%
    • 트론
    • 462
    • -0.65%
    • 스텔라루멘
    • 22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800
    • +3.58%
    • 체인링크
    • 11,600
    • +1.05%
    • 샌드박스
    • 58.63
    • +0.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