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불합리한 금융관행 119건 개선

입력 2012-02-23 12: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금융감독원은 지난해 금융소비자 입장에서 불합리한 금융제도와 관행을 총 119건 개선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해 개선실적은 지난 2010년 109건보다 10건 늘어난 수치다.

대출 관련 수수료 관행 등 여수신 금리·수수료 부과 관행을 총 17건 서민금융 비용부담 경감과 소외계층 보호 관련 제도를 30건, 금융피해 예방체계 16건, 금융소비자 정보제공 강화 35건 등을 개선했다.

금감원 관계자는 "올해도 금융소비자 입장 반영을 위해 소비자단체, 학회 등을 통한 적극적인 의견수렴과 민원사항을 감독제도 개선에 반영하는 민원의 환류기능을 강화할 것"이라며 "금융소비자가 금융회사를 합리적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네임앤쉐임(Name&Shame) 공시를 지속 확대하여 금융회사의 자발적인 소비자보호 역량을 강화하도록 지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770,000
    • +3.47%
    • 이더리움
    • 3,661,000
    • +3.71%
    • 비트코인 캐시
    • 352,600
    • +4.44%
    • 리플
    • 1,996
    • +5.66%
    • 솔라나
    • 156,500
    • +5.6%
    • 에이다
    • 321
    • +6.64%
    • 트론
    • 466
    • -0.21%
    • 스텔라루멘
    • 279
    • +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50
    • +3.28%
    • 체인링크
    • 17,380
    • +6.11%
    • 샌드박스
    • 53.77
    • -0.1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26
    • 2 Zama FHE 인기지수 314
    • 3 Derive DeFi 인기지수 308
    • 4 Argus 인기지수 29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9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2
    • FLock $5.7M · 유통량 41% D-9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