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주, 올해 모바일 광고 비용 늘린다

입력 2012-02-22 16: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광고주 두 곳 중 한 곳이 올해 모바일 광고 예산을 늘릴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구글코리아는 TNS코리아에 의뢰해 지난달 기업체 온라인 광고 담당자 38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올해 모바일 광고 예산이 작년보다 늘었다'는 응답이 전체의 52%인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줄었다'는 답변은 19% 수준에 머물렀다.

광고예산 증가 배경으로는 '앞으로 발전 가능성이 높은 매체라서'라는 응답이 57%로 가장 높았다. 이어 '타깃층이 많이 이용하는 매체라서', '비용대비 효과가 좋다고 판단돼'라는 응답이 뒤를 이었다.

.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코스피, 오후도 8%대 강세 지속⋯코스닥, 13%대 상승 1100선 돌파
  • 강서~강남 이동시간 40분으로 줄인다…서울시, 7.3조 투입해 서남권 대개조 [종합]
  • 李대통령, 중동 위기 고조에 "주식·환율 적극 대응…100조 안정프로그램 신속 집행"
  • 트럼프, 이란 '반정부 세력'과 접촉⋯이스라엘 매체 "쿠르드 지상전 시작돼"
  • 미국 사모대출 불안 확산…블랙스톤 5조원대 환매
  • 단독 '구글 갑질' 우려에 “우리 소관 밖”...책임만 떠안은 韓 기업 [지도 주권의 민낯]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14:4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61,000
    • +5.7%
    • 이더리움
    • 3,086,000
    • +6.78%
    • 비트코인 캐시
    • 671,500
    • +3.55%
    • 리플
    • 2,066
    • +3.77%
    • 솔라나
    • 131,400
    • +4.53%
    • 에이다
    • 398
    • +3.92%
    • 트론
    • 416
    • +1.22%
    • 스텔라루멘
    • 232
    • +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00
    • +3.13%
    • 체인링크
    • 13,500
    • +5.06%
    • 샌드박스
    • 126
    • +3.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