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검 "승부조작 의혹 유명 개그맨 조사계획 없어"

입력 2012-02-22 15: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프로스포츠 승부조작 사건에 유명 개그맨이 관련됐다는 의혹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검찰은 해당 개그맨을 수사하지 않을 방침임을 나타냈다.

프로스포츠 승부ㆍ경기조작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대구지검 강력부(조호경 부장검사)는 22일 승부조작과 관련한 의혹을 사고 있는 것으로 보도된 연예인을 조사할 계획은 없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정부 “석유 최고가격 지정 검토”⋯내일부터 매점매석ㆍ담합 특별기획검사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코스피, 오후도 8%대 강세 지속⋯코스닥, 13%대 상승 1100선 돌파
  • 강서~강남 이동시간 40분으로 줄인다…서울시, 7.3조 투입해 서남권 대개조 [종합]
  • 李대통령, 중동 위기 고조에 "주식·환율 적극 대응…100조 안정프로그램 신속 집행"
  • 트럼프, 이란 '반정부 세력'과 접촉⋯이스라엘 매체 "쿠르드 지상전 시작돼"
  • 미국 사모대출 불안 확산…블랙스톤 5조원대 환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15:1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02,000
    • +5.45%
    • 이더리움
    • 3,087,000
    • +7.11%
    • 비트코인 캐시
    • 669,000
    • +3.72%
    • 리플
    • 2,060
    • +3.94%
    • 솔라나
    • 131,300
    • +5.29%
    • 에이다
    • 396
    • +4.21%
    • 트론
    • 415
    • +0.73%
    • 스텔라루멘
    • 230
    • +4.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70
    • +2.71%
    • 체인링크
    • 13,470
    • +5.32%
    • 샌드박스
    • 125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