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검 "승부조작 의혹 유명 개그맨 조사계획 없어"

입력 2012-02-22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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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스포츠 승부조작 사건에 유명 개그맨이 관련됐다는 의혹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검찰은 해당 개그맨을 수사하지 않을 방침임을 나타냈다.

프로스포츠 승부ㆍ경기조작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대구지검 강력부(조호경 부장검사)는 22일 승부조작과 관련한 의혹을 사고 있는 것으로 보도된 연예인을 조사할 계획은 없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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