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코스닥, 사흘 연속 상승…개인 '사자'

입력 2012-02-21 09: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닥이 사흘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1일 오전 9시 36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1.99포인트(0.37%) 오른 542.32를 나타내고 있다.

중국의 지급준비율(이하 지준율) 인하 영향 속에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모습이다. 여기에 그리스 2차 구제금융을 둘러싼 합의가 임박한 점도 투심을 끌어올리는 요인이다.

수급 주체별로 살펴보면 개인이 나홀로 매수에 나서며 지수 상승을 이끌고 있다.

이 시각 현재 개인은 166억원을 순매수하고 있으며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79억원 59억원을 순매도중이다.

대부분의 업종이 상승하는 가운데 종이목재, 의료정밀, 운송장비, 음식료담배, 통신장비, 섬유의류, 정보기기, 금속, 금융, 유통, 인터넷, 비금속업종 등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출판매체복제와 디지털콘텐츠업종 등은 약세다.

시가총액 상위종목들은 등락이 엇갈리고 있다. 안철수연구소가 4% 이상 상승하고 있으며 CJ E&M도 2% 넘게 오르고 있다. 셀트리온, SK브로드밴드, 에프에이, 다음, 포스코켐텍, 네오위즈게임즈 등도 상승세다.

반면 에스엠, 서울반도체, CJ오쇼핑, 동서, 포스코 ICT 등은 하락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847,000
    • +3.8%
    • 이더리움
    • 2,723,000
    • +8.44%
    • 비트코인 캐시
    • 332,400
    • +10.62%
    • 리플
    • 1,911
    • +11.75%
    • 솔라나
    • 112,100
    • +9.9%
    • 에이다
    • 278
    • +11.2%
    • 트론
    • 480
    • -0.21%
    • 스텔라루멘
    • 330
    • +2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120
    • +6.76%
    • 체인링크
    • 12,580
    • +6.43%
    • 샌드박스
    • 81.27
    • +5.2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