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식형펀드 9일째 자금이탈

입력 2012-02-21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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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형펀드에서 9거래일 연속 자금이 빠져나갔다.

21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7일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펀드는 412억원이 순유출됐다.

해외 주식형펀드는 300억원 순유출로 12거래일 연속 자금이탈이 지속됐다.

전체 주식형펀드 설정액은 101조1538억원으로 130억원 증가했다. 국내 주식형과 해외 주식형이 각각 495억원, 636억원 늘었다.

주식형펀드 순자산총액은 8067억원 늘어난 93조595억원을 기록했다. 국내 주식형과 해외 주식형이 각각 7004억원, 1063억원 증가했다.

채권형펀드 설정액은 30억원 감소한 45조2110억원, MMF설정액은 4600억원이 빠져나간 68조5810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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