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기 빠지기 전 아이유 몰라보겠네”

입력 2012-02-20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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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과거사진(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가수 아이유의 과거 사진에 네티즌의 시선이 집중됐다.

2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아이유, '가요백서' 시절 눈에 부기가…'라는 제목의 글과 사진이 함께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과거 아이유가 케이블 TV M.net의 '소년소녀 가요백서'라는 프로그램에 출연한 당시의 모습을 캡처한 것으로 사진 속의 아이유는 지금보다 얼굴에 살이 오른 모습에 어린 나이와 어울리지 않은 진한 메이크업을 하고 있다.

이에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헉 다른 인물 같다", "어렸을 때니까 젖살이 있는 것은 당형", "아이유는 언제든 다 귀여워", "살만 지금보다 조금 더 쪘을 뿐 똑같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아이유는 일본 현지에서 '재팬 프리미엄 라이브' 쇼캐이스를 성황리에 끝냈으며 3월21일 일본 데뷔 싱글 '굿 데이'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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