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직원공제회, 브라질 오피스빌딩 900억원 투자

입력 2012-02-20 17: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교직원공제회가 브라질 상파울루 중심가 오피스빌딩인 '호샤베리 타워'에 900억원을 투자한다.

교직원공제회는 2미래에셋자산운용이 설정한 5400억원 규모의 해외부동산 펀드에 900억원을 투자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펀드는 임대가 100% 끝난 브라질 상파울루 중심업무지구인 베히니 지역 호샤베라(Rochavera Corporate Tower) 타워 4개동 중 2개동에 투자한다. 2008년 5월과 8월 준공된 이 2개동의 연면적은 모두 11만7446㎡이다.

교직원공제회는 "호샤베라 타워에 LG전자와 유니레버, SAP브라질, 보토란팀 은행 등 글로벌 기업들이 장기 입주해 있어 그만큼 안정적인 배당수익과 자산가치 상승이 기대된다"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연합 둘러싸고 동맹 불만…“나토도 한국도 필요없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월 1.59%↑…토지거래허가 신청은 2월 30% 줄어
  • 40兆 넘보는 전립선암 치료제 시장…K바이오도 ‘도전장’
  • 스페이스X 상장 임박에 국내 수혜주 '방긋'…90% 넘게 오른 종목도
  • 항공사 기장 살해범, 고양→부산→울산 도주 끝 검거
  • ‘금단의 땅’ 서리풀,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도약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⑨]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11:0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366,000
    • -2.32%
    • 이더리움
    • 3,436,000
    • -1.66%
    • 비트코인 캐시
    • 695,000
    • -1.84%
    • 리플
    • 2,241
    • -3.65%
    • 솔라나
    • 139,400
    • -1.62%
    • 에이다
    • 426
    • -1.16%
    • 트론
    • 456
    • +4.11%
    • 스텔라루멘
    • 257
    • -2.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90
    • -1.2%
    • 체인링크
    • 14,480
    • -1.76%
    • 샌드박스
    • 130
    • -2.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