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코 삭발 충격…“물의 일으켜 죄송”

입력 2012-02-20 16: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블락비의 리더 지코가 삭발을 해 충격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지코는 자신의 그룹이 태국 인터뷰 태도로 물의를 일으켜 반성의 의미로 삭발을 했다고 20일 밝혔다.

블락비 소속사측은 온라인에서 논란이 된 후 회의를 통해 지코가 멤버들을 대표해 이날 오전 삭발했다고 설명했다.

지코 태일 비범 재효 유권 박경 피오로 구성된 7인조 보이그룹 블락비는 지난 2일 미니음반 웰컴 투 더 블락비(Welcome To The Block)를 발표하고 타이틀 곡‘난리 나’로 활동중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활동 여부에 대해서도 아직 정해진 것이 없다. 오후에 회의를 통해서 결정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블락비는 태국의 온라인 매체 RYT9와 인터뷰를 하는 도중 테이블 위에 눕거나 테이블 위에 앉아 다리를 꼬는 등의 행동을 했으며 몸을 눕혀 발로 박수를 치고 뜬금없이 원숭이 흉내를 내는 등 산만한 모습으로 빈축을 샀다.

또한 지코는 태국의 홍수 피해에 대해 묻는 질문에 “홍수로 인해 마음의 피해를 입었을텐데 금전적인 보상으로 치유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가진 건 돈 밖에 없거든요? 7000…원? 정도”라고 지나친 농담을 하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거래대금 폭증에 ‘실적 잭팟’…5대 증권사 1분기 영업익 3조
  •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직 다시 수행하겠다"
  • "하루만 4개월 치 팔았다"…G마켓 'JBP 마법' 뭐길래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876,000
    • +0.57%
    • 이더리움
    • 3,081,000
    • +0%
    • 비트코인 캐시
    • 686,000
    • +1.11%
    • 리플
    • 2,072
    • +0.68%
    • 솔라나
    • 129,700
    • -0.15%
    • 에이다
    • 387
    • -1.02%
    • 트론
    • 439
    • +1.62%
    • 스텔라루멘
    • 246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00
    • +5.04%
    • 체인링크
    • 13,470
    • +0.82%
    • 샌드박스
    • 121
    • -2.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