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건설현장 과적차량 집중 단속

입력 2012-02-20 07: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시는 과적차량 발생 근원지인 건설공사장 등에서 사전 예방활동과 단속을 한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기동 차량단속반을 현장에 투입, 도로진입 전 사전 무게를 측정할 계획이다. 또 900여개의 운행 제한 표지판을 재정비해 운전자가 쉽게 운행제한 시설물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단속 대상은 차량 총중량 40t, 축하중 10t, 높이 4m, 폭 2.5m, 길이 16.7m 중 한 가지 기준이라도 초과한 차량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050,000
    • +3.51%
    • 이더리움
    • 2,727,000
    • +8.73%
    • 비트코인 캐시
    • 336,800
    • +10.97%
    • 리플
    • 1,894
    • +10.63%
    • 솔라나
    • 111,200
    • +9.34%
    • 에이다
    • 281
    • +11.51%
    • 트론
    • 480
    • +0%
    • 스텔라루멘
    • 340
    • +23.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280
    • +9.11%
    • 체인링크
    • 12,670
    • +7.19%
    • 샌드박스
    • 82.52
    • +6.9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