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숙, 기생되려 했던 과거 고백

입력 2012-02-19 03: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손숙이 한때 기생이 되려했단 고백을 해 충격을 안겼다

18일 KBS 2TV '이야기쇼 두드림'에 출연한 손숙은 "어머니는 층층시하 종가의 종부셨는데 아버지는 결혼을 하자마자 어머니만 남겨두고 평생 객지를 떠도셨다"고 고백했다.

손숙은 "아버지는 객지에서 어머니가 아닌 멋진 여자들과 사셨고 어머니는 자식들만은 잘 키우고 싶어 무작정 상경하셨다. 경상남도 밀양에서 살다가 서울에 올라오니 사투리 때문에 웃음거리가 됐다"고 덧붙였다.

손숙은 "어머니와 아버지에 대한 반항심 때문에 처음에는 기생이 되려고 했다. 기생이 되면 아버지가 속이 상하겠지라는 생각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 이후 문예반에서 활동하며 소설가를 꿈꿨고 대학교에서 연극에 빠졌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629,000
    • +3.91%
    • 이더리움
    • 3,683,000
    • +4.33%
    • 비트코인 캐시
    • 360,200
    • +6.76%
    • 리플
    • 2,011
    • +6.4%
    • 솔라나
    • 158,000
    • +6.33%
    • 에이다
    • 328
    • +8.25%
    • 트론
    • 466
    • -0.64%
    • 스텔라루멘
    • 286
    • +9.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70
    • +6.68%
    • 체인링크
    • 17,720
    • +7.26%
    • 샌드박스
    • 55.46
    • +6.3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9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2
    • FLock $5.7M · 유통량 41% D-9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