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숙, 기생되려 했던 과거 고백

입력 2012-02-19 03: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손숙이 한때 기생이 되려했단 고백을 해 충격을 안겼다

18일 KBS 2TV '이야기쇼 두드림'에 출연한 손숙은 "어머니는 층층시하 종가의 종부셨는데 아버지는 결혼을 하자마자 어머니만 남겨두고 평생 객지를 떠도셨다"고 고백했다.

손숙은 "아버지는 객지에서 어머니가 아닌 멋진 여자들과 사셨고 어머니는 자식들만은 잘 키우고 싶어 무작정 상경하셨다. 경상남도 밀양에서 살다가 서울에 올라오니 사투리 때문에 웃음거리가 됐다"고 덧붙였다.

손숙은 "어머니와 아버지에 대한 반항심 때문에 처음에는 기생이 되려고 했다. 기생이 되면 아버지가 속이 상하겠지라는 생각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 이후 문예반에서 활동하며 소설가를 꿈꿨고 대학교에서 연극에 빠졌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중간선거 블루 쓰나미에 파랗게 질린 국내 증시, 5%대 폭락
  • ‘민주당 양원 장악’ 반전 셈법…美 관세 부담 속 데이터센터 규제 변수
  • '재혼 황후' 세계관 진입, 성공하셨나요?
  • 유예로 번 시간, 무엇을 바꾸나⋯코인 과세 ‘실전 검증’ 남았다 [가상자산 과세 유예]
  • 단독 딘 베이커 “韓에 광범위 관세 부과할 의원 드물어”⋯트럼프 관세 불확실성 커진다
  • 경상수지 사상 첫 600억달러 벽 넘었다⋯9월 614억6000만달러 흑자
  • 트럼프 “나 탄핵하면 민주당 파멸시킬 것”
  • 뉴욕증시, 중간선거 랠리⋯유가, 이란전 종식 기대로 급락
  • 오늘의 상승종목

  • 11.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351,000
    • -4.37%
    • 이더리움
    • 3,044,000
    • -6.51%
    • 비트코인 캐시
    • 367,700
    • -3.41%
    • 리플
    • 1,666
    • -5.18%
    • 솔라나
    • 122,500
    • -4.3%
    • 에이다
    • 247
    • -7.14%
    • 트론
    • 433
    • +0.46%
    • 스텔라루멘
    • 210
    • -6.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80
    • -2.05%
    • 체인링크
    • 14,580
    • -5.32%
    • 샌드박스
    • 58.43
    • -5.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78
    • 3 Clanker MEME 인기지수 260
    • 4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3
    • Allora 유통량 89% D-5
    • DAOBase 유통량 43% D-12
    • FLock 유통량 41% D-24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