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2' 강민경, 채연 '둘이서' 열창 "성숙한 여인의 유혹"

입력 2012-02-18 19: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KBS 2TV '불후의 명곡2' 방송 캡쳐

다비치 강민경이 채연의 '둘이서'를 성숙한 여인의 느낌의 곡으로 새롭게 편곡해 눈길을 끌었다.

18일 방송된 KBS 2TV '자유선언 토요일-불후의 명곡2'는 프로듀서 김창환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민경은 포맨 신용재에 이어 채연의 '둘이서'를 열창했다.

강민경은 하얀 와이셔츠를 입고 무대의 첫 부분을 시작했다. 채연의 '둘이서'와는 다른 몽환적인 느낌이 곡 전체에 표현됐다.

김창환은 강민경의 무대를 본 후 "채연은 대학생의 유혹 같은 느낌이었다면, 강민경은 여인이 남자를 유혹하는 느낌이었다"면서 "암울하면서 몽환적인 느낌으로 색다른 느낌을 준 무대"라고 평했다.

한편 강민경은 사전 인터뷰에서 "버림 받은 여자의 록이다"며 "변화를 봐 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사모펀드 품에 안긴 저가커피 브랜드, 배당·본사마진 지속 확대…가맹점주 수익은 뒷전
  • 코스피, 7000선 눈앞…사흘 연속 최고치 경신
  • OPEC 흔들리자 유가 예측도 흔들…韓 기업들 ‘변동성 리스크’ 비상
  • "달리면 최고 연 7% 쏩니다"…은행권 '운동 적금' 러시
  • 오픈AI 성장 둔화 우려 제기⋯AI 투자 열기 다시 시험대
  • 서울 국평 분양가 1년 새 2.7억↑⋯“지금이 가장 싸다” 분상제 쏠림
  • '에스파→엑소 비방' 탈덕수용소 결국⋯1억7000만원 손해배상 판결
  • 단독 현대차, '아틀라스 양산' 채비 나섰다⋯‘상용화’ 가속페달 [현대차 노사, 혁신의 갈림길]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471,000
    • +0.35%
    • 이더리움
    • 3,456,000
    • +1.98%
    • 비트코인 캐시
    • 674,000
    • +1.74%
    • 리플
    • 2,070
    • +0.24%
    • 솔라나
    • 125,900
    • +0.96%
    • 에이다
    • 371
    • +1.09%
    • 트론
    • 479
    • -0.42%
    • 스텔라루멘
    • 244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70
    • +0.48%
    • 체인링크
    • 13,860
    • +0.87%
    • 샌드박스
    • 116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