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금래 장관 ‘청소년 정책방향 정립 위한 대토론회’ 참석

입력 2012-02-16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청소년수련시설협회 등 5개 기관, 향후 청소년 정책방향 논의

주5일제 전면실시, 학교폭력, 청년 실업률 증가, 청소년 인권 등 청소년 이슈를 둘러싸고 현재 청소년 정책에 대한 평가와 방향을 제시하는 토론회가 열린다.

한국청소년수련시설협회 등 5개 청소년 기관은 김금래 여성가족부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오는 17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청소년 정책방향 정립을 위한 대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한국청소년수련시설협회, 전국청소년활동진흥센터협의회, 한국청소년상담지원센터협의회, 한국청소년쉼터협의회 등이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행사는 △청소년 단체 △상담 △쉼터 △활동 △시설 등 5개 분야별 현장 및 학계 전문가들이 참석한다.

토론회의 기조 강연은 배규한 국민대학교 교수(前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장)가 예정돼있다.

이어 청소년계 각 기관들이 △청소년상담분야 △청소년복지보호분야 △청소년단체분야 △청소년시설분야 등의 정책 방향을 발표하고 학계에서 △활동정책 △상담정책 △복지보호정책 등 영역별로 청소년 정책에 대해 토론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311,000
    • +0.15%
    • 이더리움
    • 4,490,000
    • +0.97%
    • 비트코인 캐시
    • 872,000
    • +2.71%
    • 리플
    • 2,905
    • +2.76%
    • 솔라나
    • 194,000
    • +2.43%
    • 에이다
    • 541
    • +3.05%
    • 트론
    • 442
    • -0.23%
    • 스텔라루멘
    • 318
    • +2.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070
    • +0.11%
    • 체인링크
    • 18,560
    • +1.53%
    • 샌드박스
    • 218
    • +5.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