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기, 복무 중 영리 활동 논란… 티켓 전액 환불

입력 2012-02-13 16: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배우 이준기가 제대를 앞두고 팬미팅 티켓을 판매한 것을 두고 논란에 휩싸여 전액 환불을 결정했다.

이준기는 제대 당일인 오는 16일 오후 3시 서울 상명대학교 아트센트에서 1500석 규모의 유료 팬미팅을 계획했다.

그러나 일부에서 이준기가 영리 활동이 금지된 군 복무 도중 티켓을 판매해 수익을 올린만큼 위법이란 주장이 제기됐다.

이에 이준기 측은 즉각 티켓 환불을 결정하고 무료로 팬미팅을 진행하기로 했다.

한편 이준기는 다음달 16일부터 18일까지 일본 나고야, 요코하마, 오사카에서 총 네 차례에 걸쳐 팬미팅을 열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968,000
    • +3.98%
    • 이더리움
    • 2,732,000
    • +8.84%
    • 비트코인 캐시
    • 332,700
    • +10.57%
    • 리플
    • 1,916
    • +12.05%
    • 솔라나
    • 112,600
    • +10.39%
    • 에이다
    • 280
    • +11.55%
    • 트론
    • 479
    • -0.42%
    • 스텔라루멘
    • 333
    • +21.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160
    • +6.98%
    • 체인링크
    • 12,610
    • +6.77%
    • 샌드박스
    • 81.63
    • +5.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