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한 작가 남편 손문권 PD 사망, 윤영미 아나운서 "수수했던 미소가…"

입력 2012-02-13 13: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bs)
임성한 작가의 남편 손문권 PD가 자살소식이 알려지자 SBS TV 출신 윤영미 아나운서가 트위터에 애도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윤영미 아나운서는 13일 오전 트위터에 “드라마 손문권 피디의 자살소식. 저와는 SBS 초창기에 교양프로를 함께 했었던 인연이 깊은 PD인데요”라며 그와의 인연을 언급했다.

이어 “수수했던 미소가 참 선하게 느껴졌던 그(손문권). 왜 극단적 선택을 했는지.. 몹시 가슴이 아픕니다”라며 고인의 자살에 대해 안타까운 마음을 표했다.

한 매체는 이날 오전 “임성한 작가의 남편 손문권 PD가 지난 달 21일 오후 8시 일산 자택에서 목을 매 자살한 것으로 알려졌다. 손 PD의 부모님을 제외한 유족들이 그동안 손 PD의 사망 원인을 심장마비로 알고 있었다”고 보도했다.

누리꾼들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임성한 작가님, 기운내세요” “정말 가슴이 아프네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241,000
    • +0.1%
    • 이더리움
    • 3,144,000
    • -1.1%
    • 비트코인 캐시
    • 518,500
    • -3.08%
    • 리플
    • 2,024
    • -0.69%
    • 솔라나
    • 127,700
    • -1.01%
    • 에이다
    • 363
    • -1.63%
    • 트론
    • 546
    • +0.74%
    • 스텔라루멘
    • 221
    • -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10
    • -0.5%
    • 체인링크
    • 14,150
    • -1.74%
    • 샌드박스
    • 105
    • -2.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