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S금융, 수익성+건전성 '매수'-동양證

입력 2012-02-13 07: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동양증권은 13일 BS금융지주에 대해 은행업종 내에서 자산성장률과 이익 개선 추세가 가장 뚜렷한 은행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7000원을 유지했다.

성병수 동양증권 연구원은 "BS금융지주는 작년 어려운 와중에도 4000억원 순이익을 달성헸으며 올해에도 이익 성장 기조가 유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성 연구원은 "하지만 양호한 자산성장과 저평가 매력에도 불구하고 낮은 수준의 주가 유지하고 있다"며 "이는 유럽 재정위기에 따른 금융시장 불안으로 인한 일시적인 디스카운트 국면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내년 예상 ROE는 13.2%로 높은 수준의 수익성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데다 현 주가가 올해 예상실적 대비 PER 6.1배, PBR 0.76배 수준이라는 점에서 저평가 매력 충분하다"고 분석했다.


대표이사
빈대인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3.09]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09] 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 K뷰티 붐 타고 무신사·컬리·에이블리, ‘화장품 PB 전쟁’ 본격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97,000
    • +0.55%
    • 이더리움
    • 3,012,000
    • +1.11%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2.14%
    • 리플
    • 2,029
    • -0.1%
    • 솔라나
    • 126,900
    • +1.2%
    • 에이다
    • 385
    • +0.26%
    • 트론
    • 426
    • +1.67%
    • 스텔라루멘
    • 23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60
    • -0.18%
    • 체인링크
    • 13,200
    • +0.38%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