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VS써니, 링 위에서 난투극 벌인 이유는?

입력 2012-02-12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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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소녀시대 멤버 써니와 윤아가 링 위에서 난투극을 벌였다.

12일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JTBC '소녀시대와 위험한 소년들' 방송에서는 윤아VS써니의 치열한 '링 위의 혈투'가 펼쳐진다.

이날 녹화에서는 샌드백치기를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게임을 진행했고 윤아와 써니는 샌드백을 사이에 두고 과한 애교 섞인 목소리(?)로 서로에게 불만을 표출했다. 특히 윤아는 "왜 나한테만 그래"라며 써니에게 서운한 감정을 보여 지난 주 펼쳐진 법정폭로전에 대한 속마음을 털어놨다.

두 사람은 한순간 샌드백을 뒤로하고 글로브를 낀 채 서로를 향해 펀치를 날려 귀여운 난투극이 벌어지기도 했다.

써니와 윤아의 색다른 모습은 12일 저녁 7시 30분 JTBC<소녀시대와 위험한 소년들>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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