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NHN, 외국인 ‘러브콜’에 나흘만에 반등

입력 2012-02-10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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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이 외국인들의 적극적인 ‘사자’에 힘입어 나흘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NHN은 10일 오전 9시 27분 현재 전일대비 2500원(1.18%) 오른 21만5500원을 기록하고 있다. HSBC증권, CLSA 등 외국계증권사 창구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전일 NHN은은 지난해 4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과 매출액이 전분기대비 각각 2%, 9% 늘어난 1525억원, 5731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정우철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스마트폰 확대에 따라 모바일 트래픽은 빠르게 증가하고 있고올해 상반기부터 일본 네이버재팬의 상용화 서비스가 기대된다”며 “국내 온라인광고시장도 총선, 대선, 런던 올림픽에 힘입어 안정적인 성장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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