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지주, 금융위기 이전의 건전성 회복 -한국證

입력 2012-02-10 07: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투자증권은 10일 신한지주에 대해 금융위기 이전수준의 건전성을 회복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만1000원을 유지했다.

이고은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신한지주의 4분기 순익은 당초 시장의 기대치를 모두 웃돌았다”며 “대손충당금 전입비용이 예상보다 적게 전입된 점과 매도가능증권 실현이익이 호실적의 주요인”라고 분석했다.

그는 카드업종 규제에 대한 우려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대출성장과 우수한 자산건전성을 유지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 연구원은 “질적인 면에서는 나무랄 데가 없으며 신한생명이 전체 그룹 순익 중 7% 이상의 기여를 꾸준히 하고 있다”며 “신한카드에 이어 비은행 계열사 계보를 잇고 있다는 점에서 희망을 찾고있다”고 강조했다.


대표이사
진옥동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9명
최근공시
[2026.03.05] 기업지배구조보고서공시(연차보고서)
[2026.03.04] 증권신고서(채무증권)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단독 공정위, 태광그룹 ‘롯데홈쇼핑 통행세 신고’ 사건 조사 없이 종료 처분
  • 강남선 수억 호가 낮추는데⋯노원·도봉 몰리는 무주택 수요 [달라진 ‘부동산 공식‘ ②]
  • 폭락장에 외국인 16조 매도·맞불 놓은 개인…반대매매는 245% 폭증
  • 임상 속도·비용 앞세운 중국…미국 신약 패권 흔든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38,000
    • +1.73%
    • 이더리움
    • 2,978,000
    • +1.43%
    • 비트코인 캐시
    • 654,000
    • -0.15%
    • 리플
    • 2,031
    • +1.5%
    • 솔라나
    • 125,400
    • +0.32%
    • 에이다
    • 384
    • +2.4%
    • 트론
    • 418
    • -0.24%
    • 스텔라루멘
    • 233
    • +4.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40
    • +15.51%
    • 체인링크
    • 13,160
    • +0.84%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