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히트예감 금융상품]상해·질병 등 실제 치료비 걱정 '뚝'

입력 2012-02-09 11: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화손해보험,‘(무)한아름플러스종합보험’

한화손해보험의 ‘한아름플러스종합보험’은 상해나 질병으로 치료를 받을 경우 국민건강보험에서 보상하지 않는 실제 치료비를 최고 100세까지 보장한다. 입원의료비는 실제 부담한 비용의 10%를 공제한 금액(연간 200만원을 초과한 경우는 초과금액 보상)을 최고 5000만원 한도로 지급하며 통원의료비의 경우 병원별, 약국별로 각각 공제금액을 공제한 후 최고 30만원까지 지급한다.

‘한아름플러스종합보험’은 상해 또는 질병으로 후유장해시(50% 이상) 10년 동안 매년(총 10회) 보험가입금액 해당액을 ‘후유장해연금’으로 지급하고, 치매 가능성이 높은 질병(뇌출혈, 크로이츠펠트)의 개호관련 특정질병 진단비를 지급함으로써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에서 보상하지 않는 부분을 보완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벌금·자동차사고변호사선임비용·교통사고처리실손비 등 각종 운전자비용 담보들을 둠으로써 생명보험 상품과의 차별화를 꾀했다. 특히 교통사고처리실손비의 경우 2009년 2월에 위헌 판결이 내려진 교통사고처리특례법의‘중상해’와 관련한 보장을 추가한 것이 특징이다.

이 담보는 자동차 운전중 타인을 사망하게 한 경우나 일반교통사고로 중상해 판결을 받은 경우 3000만원 한도로, 중대법규위반사고로 6주이상의 부상을 입힌 경우 진단주수에 따라 최고 3000만원을 한도로 실제 형사합의금 만큼의 금액을 실손 보상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후계자 없어도 회사는 남긴다?…‘제3자 승계’ 시험대 오른 中企 현장 [기업승계 대전환]
  • MSCI 발표 D-7…후보주 반등에 편입 기대 재점화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입추'에도 39도⋯수도권ㆍ강원ㆍ전라 폭염 [날씨]
  • "인허가 나도 삽 못 뜬다"…자금줄 죄는 건전성 규제 [주택공급 또다른 병목 PF]①
  • 합수본, 서울·경기·충북 선관위 등 압수수색… ‘조작 지침’ 확인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923,000
    • -1.13%
    • 이더리움
    • 2,689,000
    • -0.66%
    • 비트코인 캐시
    • 304,800
    • +0.26%
    • 리플
    • 1,452
    • -2.48%
    • 솔라나
    • 103,100
    • -1.81%
    • 에이다
    • 285
    • +6.34%
    • 트론
    • 461
    • -0.86%
    • 스텔라루멘
    • 229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060
    • +4.21%
    • 체인링크
    • 11,560
    • -0.43%
    • 샌드박스
    • 58.88
    • -0.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