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보솜이 아기모델 누구?

입력 2012-02-08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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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나라의 기저귀 브랜드 보솜이는 7일‘제3회 보솜이 아기모델 선발대회’를 마치고 2012년 보솜이의 모델로 활동할 최종 수상자를 발표했다고 8일 밝혔다.

영예의 대상은 전남 장성의 임재원(6개월) 군이 수상했다. 임군은 특히, 카메라 테스트와 광고촬영 테스트에서 천진난만한 표정으로 보솜이 마케팅 담당자와 광고 촬영 관계자에게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로써 임 군은 2월에 촬영하게 되는 보솜이 TV 광고의 모델을 시작으로 올 한해 보솜이의 아기모델로 활동하게 되며, 이와 더불어 특별 모델 활동비와 1년간 무상으로 기저귀를 지원 받는 혜택도 주어졌다.

최우수상에는 유지후(13개월) 군과 변채연(15개월) 양이 광고제작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수상의 영광을 안았으며, 우수상은 배강건(5개월) 군과 김서하(18개월) 양이 수상했다.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한 아기모델 역시 2012년 한해 보솜이 아기모델로 활동 기회와 함께 다양한 혜택이 주어졌다.

이밖에도 네티즌 투표 1위의 이동원(15개월) 군 등 5명이 장려상을 수상햇다. 그 외 본선에 진출한 5명의 아기들에게는 특별 포토제닉상이 주어졌다.

깨끗한나라 관계자는 “많은 엄마들과 소비자들의 큰 관심 속에 올해 제3회 대회도 성공적으로 마치게 되었다”며 “이번에 선발된 밝고 건강한 10명의 아기 모델들이 앞으로 보솜이 아기 모델로서 펼치게 될 활약을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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