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마감]이틀째↑…기관 매도에 상승폭 미미

입력 2012-02-07 15: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수선물이 이틀째 상승흐름을 이어갔다. 다만 기관의 대규모 ‘팔자’에 상승폭은 제한적이었다.

코스피200지수선물 3월물은 7일 전일대비 0.75(0.29%) 오른 261.10으로 장을 마쳤다. 전일 뉴욕증시가 그리스 디폴트 우려에 소폭의 내림세로 장을 마감했지만 기업들의 실적개선 기대감에 따른 추가상승 기대감이 투심을 자극했다.

투자주체별로는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12계약, 64계약 순매수 한 반면 기관은 398계약 매도위를 나타냈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499계약, 463계약 순매수를 기록한 반면 외국인은 716계약 매수우위를 나타냈다.

거래량은 23만2671계약, 미결제약정은 1325계약 늘어난 10만6576계약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월 1.59%↑…토지거래허가 신청은 2월 30% 줄어
  • 40兆 넘보는 전립선암 치료제 시장…K바이오도 ‘도전장’
  • 스페이스X 상장 임박에 국내 수혜주 '방긋'…90% 넘게 오른 종목도
  • 항공사 기장 살해범, 고양→부산→울산 도주 끝 검거
  • ‘금단의 땅’ 서리풀,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도약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⑨]
  • 탑텐, 다점포·가격 경쟁력 무기...업계 1위 맹추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524,000
    • -0.02%
    • 이더리움
    • 3,438,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698,500
    • -0.5%
    • 리플
    • 2,252
    • -0.62%
    • 솔라나
    • 140,300
    • -0.28%
    • 에이다
    • 429
    • +0.7%
    • 트론
    • 454
    • +4.37%
    • 스텔라루멘
    • 257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80
    • +1.45%
    • 체인링크
    • 14,530
    • +0%
    • 샌드박스
    • 130
    • -1.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