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슈퍼볼은 어떤 경기?

입력 2012-02-06 07: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올해로 46회째를 맞는 슈퍼볼은 미국 프로풋볼(NFL)의 양대 리그인 아메리칸 풋볼 콘퍼런스(AFC)와 내셔널 풋볼 콘퍼런스(NFC)의 우승자가 우승컵 '빈스 롬바르디 트로피'를 놓고 다투는 단판승부다.

양팀 선수 각 11명으로 구성되는 프로 풋볼은 15분씩 4쿼터제로 진행되며, 2쿼터와 3쿼터 사이에 20분간 휴식을 한다.

공격팀은 4차례 공격(다운·down)으로 10야드 이상을 전진해야 한다.

10야드 전진에 성공하면 다시 네 번의 공격기회를 갖고, 실패하면 공수교대가 이뤄진다.

공격형태는 러싱(공을 쥐고 뛰는 것)과 패싱(상대진영으로 질주하는 선수에게 공을 던져주는 것)이 있으며 상대 엔드존까지 러싱에 성공하거나 엔드존 안에서 패스를 받아내는 것을 터치다운이라고 부른다. 터치다운으로는 6점을 얻을 수 있으며 직후 보너스킥(1점)이나 재공격(컨버전플레이·2점)을 통해 추가점수를 획득할 수 있다.

한편 슈퍼볼 우승컵은 '빈스 롬바르디 트로피'라고 불리는데 빈스 롬바르디는 1967년 제1회 슈퍼볼 대회와 1968년 2회 대회에서 연속으로 우승했던 감독의 이름이다. 명장으로 이름난 빈스 롬바르디의 이름이 슈퍼볼 우승컵의 이름으로 굳어진 것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스타벅스 ‘탱크 데이’ 논란 후 결제액 감소…5월 카드 결제 131억원 줄어
  • 젠슨 황 방한…재계 총수 줄회동, 한국 '피지컬 AI 전선' 넓힌다
  • 역대 선거 사건사고 뒤흔든 '투표지 부족' 사태 [이슈크래커]
  • 삼성전자 최대 노조서 노조 대거 이탈…과반노조 지위 상실
  • 오세훈 서울시장, 업무 복귀 후 첫 일정 ‘여름철 대책 특별 점검회의’ 주재
  • 비트코인 5%대 하락⋯이유는? [Bit 코인]
  • 해외계좌 5억원 넘으면 신고해야…해외신탁도 올해부터 포함
  • 평균연봉 5000만 원이라는데⋯내 월급은 왜 그대로일까 [T 같은 F]
  • 오늘의 상승종목

  • 06.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099,000
    • -3.76%
    • 이더리움
    • 2,651,000
    • -3.98%
    • 비트코인 캐시
    • 372,300
    • -2.72%
    • 리플
    • 1,754
    • -3.57%
    • 솔라나
    • 104,400
    • -5.35%
    • 에이다
    • 282
    • -11.32%
    • 트론
    • 491
    • -0.61%
    • 스텔라루멘
    • 314
    • -5.9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30
    • -5.14%
    • 체인링크
    • 12,030
    • -4.14%
    • 샌드박스
    • 87.84
    • -5.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