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골프투어]벅현빈, 미얀파오픈 3R 10언더파 공동 10위

입력 2012-02-04 19: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시안프로골프투어 미얀마오픈(총상금 30만달러)에서 한국선수들은 순위를 서로 바꿔가며 경쟁하고 있는 가운데 3일째 경기에서 박현빈이 공동 10위에 올랐다.

박현빈은 4일(현지시간) 미얀마 양곤의 로열 밍갈라돈G&CC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6타를 줄여 합계 10언더파 206타(69-71-66)를 치며 순위를 19계단이나 끌어 올렸다.

합계 8언더파 280타를 친 백석현(67-71-70)과 이승만(70-70-68)도 순위를 전날보다 20계단 상승시켜 공동 19위를 차지했고 전날 5위였던 이준은 이날 샷이 흔들리면서 무려 4타나 잃어 합계 6언더파 210타(67-67-76)로 공동 34위로 밀려났다.

첫날 선두그룹이었던 김기환은 합계 9언더파 207타(65-72-70)로 공동 13위에 랭크됐다.

한편, 호주의 스코트 헨드가 합계 16언더파 200타(64-67-69)로 단독선두에 나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953,000
    • +2.68%
    • 이더리움
    • 3,146,000
    • +3.49%
    • 비트코인 캐시
    • 682,500
    • +2.25%
    • 리플
    • 2,079
    • +2.67%
    • 솔라나
    • 132,300
    • +4.01%
    • 에이다
    • 401
    • +4.43%
    • 트론
    • 426
    • +0.24%
    • 스텔라루멘
    • 241
    • +3.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40
    • +1.71%
    • 체인링크
    • 13,660
    • +3.09%
    • 샌드박스
    • 126
    • +5.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