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원산지 위반업소 인터넷에 공표한다”

입력 2012-02-03 15: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시가 원산지 위반업소에 대한 인터넷 공표 범위를 확대키로 했다. 서울시는 원산지 표시를 위반한 음식점에 대한 정보를 인터넷에서 쉽게 확인할 수 있게 한다고 3일 밝혔다.

시는 위반업소의 명칭과 주소, 위반 농수축산물 명칭, 처분내용과 날짜를 시 홈페이지(www.seoul.go.kr)와 식품안전정보사이트(http://fsi.seoul.go.kr), 자치구 홈페이지에 공표한다.

공표사항은 위반업소의 △영업의 종류 △영업소의 명칭 및 주소 △위반농수축산물 명칭 △위반 및 처분내용 △처분일 및 처분권자 등이며, 위반자가 대규모 점포에 입점·판매한 경우 대규모 점포의 명칭 및 주소도 포함된다.

시는 원산지 위반업소 공표와 더불어 원산지 표시가 우수한 업소도 ‘식품안전정보사이트’를 통해 홍보할 계획이다.

시 식품안전과장은 “음식점이나 전통시장 등 농수산물판매업소에서 원산지표시 위반사항 발견시에는 ‘서울시 120 다산콜센터’나 관할 자치구 원산지 관련부서로 신고해 달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단독 나이키 108억 법인세 취소…대법 “협력사 할인, 접대비 아냐”
  • 美 "이란 기뢰함 10척 완파"…'폭등' 유가 조정장 진입하나
  • 금권선거·회전문 인사 끊는다…농협, 자체 개혁안 마련
  • 중동 사태 뚫은 3월 초 수출 55.6%↑⋯반도체 날았지만 불확실성↑
  • 마이애미 아틀라스 전세기 탄 WBC 한국 선수들 모습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15:2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80,000
    • -0.61%
    • 이더리움
    • 2,951,000
    • -1.5%
    • 비트코인 캐시
    • 661,000
    • +1.3%
    • 리플
    • 2,017
    • -0.44%
    • 솔라나
    • 125,500
    • -1.1%
    • 에이다
    • 379
    • -0.26%
    • 트론
    • 420
    • +0.24%
    • 스텔라루멘
    • 228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90
    • +21.46%
    • 체인링크
    • 13,050
    • -1.14%
    • 샌드박스
    • 118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