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 이익 개선 신호탄 쏜다 '매수'-신한투자

입력 2012-02-03 07: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금융투자는 3일 모두투어에 대해 예약률 상승은 이익 개선의 신호탄으로 볼 수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9000원을 유지했다.

성준원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모두투어의 1월 패키지 송출객수는 전년 동기 대비 2.9% 감소한 8만7400명으로 집계됐다"며 "이는 당초 예상보다 높은 수준으로 여행수요의 회복을 얘기하기 충분하다"고 판단했다.

성 연구원은 "2월 예약률 또한 지난해의 높은 수준을 넘기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며 "3월과 4월의 예약률은 아직 기간이 많이 남아있어서 유동적이기는 하지만, 3월이 +20~30% YoY, 4월이 +30% YoY(추정) 수준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현 주가수준의 PER은 13.6배로 최근의 주가 상승 덕분에 바닥구간을 벗어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며 "향후 예약률이 올라가고 실적개선이 확인되면 이익 추정치와 목표주가는 상향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우종웅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1]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3.11]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277,000
    • +3.04%
    • 이더리움
    • 3,466,000
    • +10.17%
    • 비트코인 캐시
    • 707,000
    • +3.29%
    • 리플
    • 2,251
    • +7.29%
    • 솔라나
    • 141,700
    • +7.35%
    • 에이다
    • 423
    • +7.63%
    • 트론
    • 435
    • -1.14%
    • 스텔라루멘
    • 257
    • +3.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40
    • +1.66%
    • 체인링크
    • 14,690
    • +7.46%
    • 샌드박스
    • 132
    • +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