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o]우진, 지난해 매출 급증…“자회사 실적개선 덕”

입력 2012-02-02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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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진이 자회사 실적개선 덕에 지난해 매출액이 30% 이상 급증했다.

우진은 연결기준으로 지난해 매출액이 818억8400만원으로 전년 대비 33.3% 늘었으며 영업이익은 111억5900만원으로 전년 대비 9.4% 증가했다고 밝혔다. 당기순이익은 133억900만원으로 16.3%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는 지난 1월 공시한 별도기준보다, 매출은 37.2%,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33.5%, 96.7% 증가한 수치다.

우진 측은 “우진이 보유하고 있는 자회사들의 건실한 사업구조가 지난해 실적으로 나타난 것”이라고 설명했다.

우진은 현재 연결대상 2곳을 포함한 5개의 자회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모두 해외 계측기업체(일본4, 벨기에1)와의 합작기업이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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