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움, 작년 영업손실 200억…관리종목·상폐사유 발생

입력 2012-02-01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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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움은 1일 지난해 영업손실이 200억2600만원으로 전년대비 적자지속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88억4100만원으로 전년대비 37% 늘었으나 순손실은 213억100만원으로 적자지속했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테라움이 최근 4사업연도 영업손실 발생과 최근 3사업연도의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률의 50% 초과, 자본잠식 등의 사유로 관리종목 또는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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