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움, 작년 영업손실 200억…관리종목·상폐사유 발생

입력 2012-02-01 17: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테라움은 1일 지난해 영업손실이 200억2600만원으로 전년대비 적자지속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88억4100만원으로 전년대비 37% 늘었으나 순손실은 213억100만원으로 적자지속했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테라움이 최근 4사업연도 영업손실 발생과 최근 3사업연도의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률의 50% 초과, 자본잠식 등의 사유로 관리종목 또는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이순형,이정아(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06]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5.12.16]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67,000
    • +0.26%
    • 이더리움
    • 3,016,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668,500
    • +2.22%
    • 리플
    • 2,042
    • -0.39%
    • 솔라나
    • 127,600
    • -0.08%
    • 에이다
    • 388
    • -0.26%
    • 트론
    • 425
    • +2.41%
    • 스텔라루멘
    • 234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40
    • +0.63%
    • 체인링크
    • 13,280
    • +0.53%
    • 샌드박스
    • 121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