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강호 아들, 축구 국가대표 됐다

입력 2012-02-01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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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송강호(45)의 아들 송준평(16·매탄고1) 군이 축구 국가대표에 뽑혔다. 올 9월 아시아축구연맹(AFC) 16세 이하 선수권대회에 출전할 전망이다.

대한축구협회는 송 군이 16세 이하 국가대표팀에 선발돼 전남 목포축구센터에서 열리는 합숙훈련에 합류했다고 1일 밝혔다. 송 군은 현재 수원 매탄고에서 공격수로 뛰고 있다. 매탄고는 프로축구 K리그 수원 삼성의 청소년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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