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공업 생산 3개월 연속 내리막(상보)

입력 2012-01-31 08: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작년 12월 광공업생산이 전달에 비해 0.9% 감소하면서 3개월째 미끄러졌다.

29일 통계청이 발표한 ‘12월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광공업생산은 음료, 1차금속 등의 부진으로 전월대비 0.9% 급감했다. 전년 동월대비로는 2.8% 증가했다.

광공업생산은 지난해 10월 0.6%, 11월 0.3%, 12월 0.9% 줄어들며 3개월 연속 하락했다.

업종별로는 영상음향통신(2.7%), 비금속광물(1.3%), 컴퓨터(4.5%) 등은 올랐지만 음료(-15.0%), 1차금속(-2.3%), 화학제품(-1.9%) 등은 줄었다.

생산자제품 출하는 기계장비(-2.2%), 화학제품(-1.8%), 기타운송장비(-3.9%) 등은 감소했지만 반도체ㆍ부품(3.1%), 영상음향통신(6.7%) 등의 호조로 전월대비 0.4% 증가했다.

제조업 평균가동률은 77.6%로 전달에 비해 1.5%포인트 하락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256,000
    • -1.04%
    • 이더리움
    • 2,926,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1.45%
    • 리플
    • 2,004
    • +0.05%
    • 솔라나
    • 123,600
    • -1.2%
    • 에이다
    • 377
    • -0.53%
    • 트론
    • 420
    • -0.24%
    • 스텔라루멘
    • 222
    • -0.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90
    • -2.14%
    • 체인링크
    • 12,930
    • -0.39%
    • 샌드박스
    • 118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