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성근 “한나라 당사에서 1인 시위하겠다”

입력 2012-01-30 10: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문성근 민주통합당 최고위원은 30일 모바일 국민경선제 도입을 촉구하기 위해 이날 오후 4시에 한나라당 당사 앞에서 1인 시위를 하겠다고 밝혔다.

문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바일 국민경선제 도입을 위한 근거 규정을 마련해야 하는데 한나라당이 아직 합의하지 않고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선거인단 본인) 확인 과정은 단순한데 선관위를 통해서 주민등록 자료와 일치하는지를 여부를 확인하는 아주 단순한 방법”이라며 “법 조항에 하나만 삽입하면 된다”고 강조했다.

문 최고위원은 이어 “민주당은 당 대표 선출을 모바일 국민참여 방식으로 치렀고 성공적이었다”면서 “비용절감과 돈봉투 문제도 원천 봉쇄됐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한나라당에서 ‘차떼기당’이란 말부터 ‘돈 봉투’ 문제까지 나오는데, 모바일 투표를 도입하면 이같은 문제는 원천 봉쇄된다”고 재차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이란 자금줄 봉쇄 ‘최후통첩’⋯관건은 중국 [美, 對이란 ‘경제적 왕따’ 작전]
  • 코스피, 비반도체 순환매 확산에 강보합 마감…외국인은 반도체 대거 매도
  • 박위 CCTV 논란이 남긴 것 [해시태그]
  • "싸서 좋은데 대용량은 부담"…창고형 할인마트 '소분 모임' 인기 [데이터클립]
  • [종합] 현대차 잠정 합의에 기아도 막판 교섭…계열사 요구도 거세졌다
  • SK하이닉스 임단협 잠정합의안 부결…찬반 25표 차 ‘초박빙’
  • 단독 아틀라스 개발·반복조립 통합관리…보스턴다이내믹스, 양산 체계 고도화 [현대차 로봇 승부수]
  • 잘 팔리면 ‘닮은꼴’ 너도나도…식품업계 끊이지 않는 ‘미투’ 논란 [이름값 무임승차]
  • 오늘의 상승종목

  • 08.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612,000
    • +1.1%
    • 이더리움
    • 3,408,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370,700
    • -0.62%
    • 리플
    • 2,011
    • -0.74%
    • 솔라나
    • 135,100
    • +0.52%
    • 에이다
    • 294
    • -2.97%
    • 트론
    • 468
    • -1.27%
    • 스텔라루멘
    • 258
    • -2.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70
    • +0.04%
    • 체인링크
    • 15,820
    • -0.88%
    • 샌드박스
    • 49.31
    • +2.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