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서 개구리ㆍ도룡뇽 떼죽음 원인 "독극물 가능성 커"

입력 2012-01-27 23: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충북 괴산군 무릉리 청정계곡에서 개구리와 도룡뇽이 원인모를 떼죽음을 당해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27일 괴산군에 따르면 최근 이 계곡에서 독극물에 의해 죽은 것으로 추정되는 수백마리의 양서류를 봤다는 주민신고가 접수돼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남한강 상류 달천의 지류인 무릉리 계곡은 대표적인 청정지역으로 민가와 200여m 떨어져 있다.

괴산군은 불법 포획꾼이 동면 중인 개구리를 잡기 위해 독극물을 투입한 것으로 보고 주민들을 상대로 조사를 벌이고 있다. 혐의자가 드러나면 경찰에 고발할 방침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284,000
    • -2.98%
    • 이더리움
    • 2,919,000
    • -4.2%
    • 비트코인 캐시
    • 660,000
    • -2.29%
    • 리플
    • 2,007
    • -2.86%
    • 솔라나
    • 124,900
    • -4.07%
    • 에이다
    • 381
    • -3.05%
    • 트론
    • 422
    • +1.69%
    • 스텔라루멘
    • 224
    • -1.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60
    • -2.8%
    • 체인링크
    • 12,930
    • -3.79%
    • 샌드박스
    • 118
    • -2.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