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 2011년 연간 영업익 2조6749억원…전년比 6.7% ↑

입력 2012-01-27 14: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총 매출 26조2946억원…모듈·부품 부문에서 고른 매출 신장세 기록

현대모비스가 지난해 2조6749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려 2010년보다 6.7% 실적이 향상됐다.

현대모비스는 27일 2011년 경영실적을 발표했다. 총 매출은 26조2946억원으로 2010년에 비해 18.7% 늘었다. 연간 순이익은 2010년보다 11.5% 증가한 3조268억원으로 집계됐다.

모듈사업의 매출은 전장·핵심부품 공급 확대와 지프 그랜드체로키, 닷지 두랑고 등 크라이슬러 모듈 공급 증가, 중국 및 북미 시장 신차 출시와 국내 신차 판매 호조, 러시아 법인의 양산 개시 및 체코·슬로바키아 지역의 모듈 공급 증가 덕에 20.3% 늘어난 20조9034억원을 기록했다.

부품사업 부문에서는 국내외 총 자동차 운행대수의 증가와 용품시장 확대 지속, 호주·중동 등 신시장 개척에 힘입어 5조3912억원의 매출을 올려 13.2%의 증가세를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년 만에 2억 뛴 전세”⋯막막한 보금자리 찾기 [이사철인데 갈 집이 없다①]
  • 홈플러스익스프레스 본입찰 초읽기…‘메가커피’ 운영사 승기 잡나
  • 추워진 날씨에 황사까지…'황사 재난 위기경보 발령'
  • 삼바ㆍSK하닉ㆍ현대차 실적 발표 앞둔 코스피…이번 주 주가 향방은?
  • 기술력 뽐내고 틈새시장 공략…국내 기업들, 희귀질환 신약개발 박차
  • "더 큰 지진 올수도"…일본 기상청의 '경고'
  • 재건주 급등, 중동 인프라 피해액 ‘85조원’ 추산⋯실제 수주까지는 첩첩산중
  • 빅테크엔 없는 '삼성의 노조 리스크'…공급망 신뢰 흔들릴 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13:4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001,000
    • +1.34%
    • 이더리움
    • 3,417,000
    • +0.98%
    • 비트코인 캐시
    • 654,000
    • +0.54%
    • 리플
    • 2,110
    • +0.91%
    • 솔라나
    • 126,100
    • +0.56%
    • 에이다
    • 366
    • +0.55%
    • 트론
    • 487
    • -1.42%
    • 스텔라루멘
    • 259
    • +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40
    • +2.6%
    • 체인링크
    • 13,770
    • +1.1%
    • 샌드박스
    • 118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