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美 시장 발칵…올케이팝 어워즈 3관왕

입력 2012-01-26 11: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그룹 슈퍼주니어가 미국 K팝 전문 사이트 '올케이팝(www.allkpop.com)'이 주최한 '2011 올케이팝 어워즈'에서 올해의 노래 등 3개 부문을 휩쓸었다.

올케이팝이 26일 공개한 수상자 명단에 따르면 슈퍼주니어는 지난해 발표한 5집 앨범 타이틀 곡 '미스터 심플(Mr. Simple)'로 올해의 노래, 최고 안무상, 최고 남자 그룹상 등 3개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슈퍼주니어의 최시원은 '최고의 소셜 네트워크 인물상(Best Social Network Personality)' 부문 영예도 안았다. '최고의 소셜 네트워크 인물상'은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SNS) 부문에서 두드러진 활약상을 보인 아티스트에게 주는 상이다.

남녀 솔로 아티스트상은 김현중·아이유가 각각 받았으며 최고의 여자 그룹상은 투애니원(2NE1)에게 돌아갔다.

신인상은 남성 그룹 보이프렌드, 가장 발전한 아티스트상(Most Improved Artist)은 인피니트, 최고의 힙합 아티스트상은 방용국이 수상했다.

'올케이팝 어워즈'는 2011년 제정된 시상식으로, 전 세계 K팝 팬들의 온라인 투표로 수상자를 결정한다. 올해 투표에는 약 300만 명이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다.

시상식 결과 및 수상 소감 등이 담긴 영상은 올케이팝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00,000
    • +1.44%
    • 이더리움
    • 3,012,000
    • +1.83%
    • 비트코인 캐시
    • 669,000
    • +1.83%
    • 리플
    • 2,031
    • +0.89%
    • 솔라나
    • 127,100
    • +2.5%
    • 에이다
    • 383
    • +1.06%
    • 트론
    • 422
    • +0%
    • 스텔라루멘
    • 234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90
    • -0.86%
    • 체인링크
    • 13,190
    • +0.84%
    • 샌드박스
    • 12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