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씨엔케이인터, 검찰 압수수색 소식에 낙폭 확대

입력 2012-01-26 10: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주가조작혐의를 받고 있는 씨앤케이인터가 감사원의 결과 발표를 앞두고 검찰이 본사 압수수색에 들어갔다는 소식에 주가가 급락세다.

26일 오전 10시43분 현재 씨앤케이인터는 전일보다 715원(14.96%) 급락한 4065원을 기록중이다.

검찰은 이날 씨엔케이인터의 본사를 압수수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 18일 증권선물거래위원회는 씨앤케이인터 오덕균 대표와 일부 임원 등 4명을 부정거래행위 금지 위반 등으로 검찰에 고발했다.

또한 감사원은 이르면 이날 감사위원회를 열어 씨앤케이인터에 대한 주가조작혐의 감사 결과를 의결할 계획이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61,000
    • -0.2%
    • 이더리움
    • 2,992,000
    • +0.67%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1.45%
    • 리플
    • 2,018
    • -0.44%
    • 솔라나
    • 125,700
    • -0.08%
    • 에이다
    • 382
    • +0.26%
    • 트론
    • 426
    • +2.16%
    • 스텔라루멘
    • 233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90
    • -8.25%
    • 체인링크
    • 13,080
    • -0.46%
    • 샌드박스
    • 121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