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단, 대한전선에 5000억원 추가 투입

입력 2012-01-25 19: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채권단이 대한전선에 5000억원 규모의 신규 자금을 투입키로 했다.

25일 은행권에 따르면 주채권은행인 하나은행 등 대한전선 채권단은 이날 회의를 열어 5000억원 규모의 협조융자를 추진키로 의견을 모았다. 채권단은 오는 31일까지 서면결의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채권단은 3500억원을 일시에 대출하고 1500억원은 크레디트라인(한도대출)을 개설할 예정이다. 채권단 관계자는 "대한전선이 그동안 재무구조개선 약정을 잘 이행한 만큼 이번에 추가 지원하는데 이견은 별로 없다"면서 "운영자금 지원 등으로 규모가 예상보다 커졌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송종민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25]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또 경우의 수" WBC 8강 진출 위기, 한국 야구 어쩌다가…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661,000
    • +0.47%
    • 이더리움
    • 2,970,000
    • +2.1%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0.08%
    • 리플
    • 2,001
    • -0.6%
    • 솔라나
    • 124,500
    • +1.14%
    • 에이다
    • 380
    • +1.06%
    • 트론
    • 425
    • +0.24%
    • 스텔라루멘
    • 222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30
    • -3.35%
    • 체인링크
    • 13,020
    • +1.48%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