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당 유원일 의원직 사퇴…선경식 고문 비례대표 승계

입력 2012-01-25 14: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창조한국당 유원일 의원은 25일 야권 통합정당 합류를 위해 비례대표 의원직을 사퇴했다.

유 의원은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창조한국당의 이념을 지키려고 노력했지만 최근 들어 통합의 문제에 대해 의견을 달리했다”면서 “저는 진보진영이 대통합하는데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한편 유 의원의 사퇴로 선경식 창조한국당 고문이 비례대표 의원직을 승계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면희 대표는 “유 의원이 비례대표 의원직 승계가 자연스럽게 이뤄지도록 법적인 승계 기준일 이전에 탈당이라는 결단을 내린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향후에도 기회가 되면 아름다운 정치를 펼치는데 뜻을 같이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732,000
    • +1.58%
    • 이더리움
    • 3,097,000
    • +2.41%
    • 비트코인 캐시
    • 680,000
    • +2.03%
    • 리플
    • 2,060
    • +2.13%
    • 솔라나
    • 130,400
    • +2.84%
    • 에이다
    • 393
    • +1.81%
    • 트론
    • 429
    • +0.94%
    • 스텔라루멘
    • 242
    • +2.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60
    • +1.57%
    • 체인링크
    • 13,460
    • +1.74%
    • 샌드박스
    • 124
    • +2.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