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영-이민호, 동료로 돌아가…"바쁜 일정 탓에 관계 소원"

입력 2012-01-25 11: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SBS)
톱스타 커플 박민영과 이민호가 동료 선후배 사이로 돌아갔다.

박민영 측은 결별 소식이 전해진 25일 오전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동료 사이로 돌아간 게 맞다"면서 "특별한 이유가 있는 결별이라기보다는 감정에 변화가 생긴 것"이라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였다.

이민호 측 역시 "결별 소식을 전해듣고 본인에게 확인 중"이라며 즉답을 피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을 지켜봐온 방송 관계자는 "톱스타 커플의 경우 서로 스케줄이 바빠 의도치 않게 멀어지는 경우가 있다"면서 "이민호와 박민영 역시 드라마 촬영, 해외 일정 등으로 관계가 소원해진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드라마 '시티헌터'에 함께 출연하며 호흡을 맞추며 연을 맺었다. 드라마 종영 후 지난해 8월 데이트 장면이 목격되면서 공식 연인 선언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09:4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430,000
    • +1.36%
    • 이더리움
    • 3,183,000
    • +3.14%
    • 비트코인 캐시
    • 685,500
    • +0.22%
    • 리플
    • 2,120
    • +2.37%
    • 솔라나
    • 135,100
    • +3.92%
    • 에이다
    • 397
    • +2.32%
    • 트론
    • 438
    • -0.45%
    • 스텔라루멘
    • 247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50
    • -3.74%
    • 체인링크
    • 13,860
    • +2.29%
    • 샌드박스
    • 124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