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박희태 의장 여비서 오늘 소환

입력 2012-01-25 11: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검찰이 ‘돈 봉투 살포 의혹’과 관련, 박희태 국회의장의 여비서 함모(38) 보좌관을 25일 오후 2시 참고인 자격으로 소환한다.

함 보좌관은 2008년 전대 당시 박희태 후보 캠프의 회계책임자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공식 등재됐던 인물이다.

검찰은 함씨를 조사한 결과를 토대로 당시 재정·조직 업무를 총괄했던 조정만(51) 국회의장 정책수석비서관과 공보·메시지 업무를 맡았던 이봉건(50) 의장 정무수석비서관에 대한 소환 시기도 조율할 방침이다.

검찰은 현금 2000만원을 구의원들에게 전달한 혐의로 구속된 안병용(54) 한나라당 은평갑 당협위원장과 300만원을 고승덕 의원실에 전달한 의혹을 사고 있는 박 의장의 전 비사 고명진(40)씨의 뒤에 두 비서관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18,000
    • -3.72%
    • 이더리움
    • 3,002,000
    • -3.94%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1.85%
    • 리플
    • 2,040
    • -3.13%
    • 솔라나
    • 127,100
    • -5.36%
    • 에이다
    • 390
    • -2.99%
    • 트론
    • 422
    • +1.69%
    • 스텔라루멘
    • 229
    • -1.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50
    • -5.03%
    • 체인링크
    • 13,270
    • -3.56%
    • 샌드박스
    • 121
    • -3.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