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시황]사흘째 강세…외인·개인 ‘사자’

입력 2012-01-25 09: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수선물이 사흘째 강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장 초반 개인과 외국인이 동반 순매수에 나서며 상승장을 주도하고 있는 반면 기관은 3거래일 연속 매수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코스피200지수선물 3월물은 25일 오전 9시 24분 현재 전일대비 0.95%, 2.45포인트 오른 259.65를 기록중이다.

전날 뉴욕증시가 그리스 우려감에 혼조세로 마감한 가운데 강세 출발한 지수선물은 장 초반 개인을 중심으로 순매수 물량이 꾸준히 유입되면서 강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907계약, 642계약 순매수를 기록중인 반면 투신권을 중심으로 한 기관은 1065계약 매도우위를 나타내고 있다.

베이시스는 +1.80 내외로 전거래일에 비해 크게 개선된 상황이다. 프로그램으 차익거래, 비차익거래 각각 573억원, 107억원 순매수를 기록해 전체적으로 680억원 매수우위를 나타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에너지 대응 지시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11:0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988,000
    • +4.95%
    • 이더리움
    • 3,496,000
    • +9.01%
    • 비트코인 캐시
    • 707,000
    • +3.06%
    • 리플
    • 2,321
    • +9.38%
    • 솔라나
    • 141,700
    • +4.81%
    • 에이다
    • 431
    • +8.02%
    • 트론
    • 438
    • +0.23%
    • 스텔라루멘
    • 265
    • +7.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80
    • +4.54%
    • 체인링크
    • 14,720
    • +5.6%
    • 샌드박스
    • 132
    • +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