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대표주, 올 5.87% 상승…LG화학 상승률 '최고'

입력 2012-01-25 06: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올해 들어 업종대표주의 주가 상승률이 코스피지수 상승률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해 들어 지난 19일까지 유가증권시장 내 업종대표주의 주가 상승률은 평균 5.87%로 코스피지수 4.89%를 0.98%포인트 웃돌았다. 또한 동일업종 지수보다는 평균 2.69%포인트 높았다.

업종 대표주 중 상승률이 가장 높았던 종목은 LG화학으로 19.21% 급등했다. SK이노베이션(10.56%) 한일시멘트(10.52%) 롯데쇼핑(9.28%) LG패션(8.91%) 신한지주(8.05%) 등이 뒤를 이었다.

업종 2위주의 상승률도 업종지수보다 높았지만, 업종대표주에는 미치지 못했다.

올해 업종 2위주의 업종지수 대비 초과 수익률은 1.20%포인트였다.

지난 19일 시가총액 기준으로 롯데쇼핑(유통업)과 CJ제일제당(음식료품), 유한양행(의약품), 한일시멘트가 새로운 업종대표주로 부상했다.

지난해 말 각 업종의 대표주였던 삼성물산과 오리온, 녹십자, 쌍용양회는 업종 2위주로 내려앉았다.

업종별로는 철강금속(9.10%) 화학(9.02%) 운수창고(8.15%) 건설(7.62%) 운수장비(6.46%) 서비스(5.21%) 금융(5.07%) 기계(4.95%) 등이 코스피지수보다 더 올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삼성·SK 촉각…‘메모리 호황’ 이어질까
  • 미친 역전극(P)…프로야구는 도파민 경기 중 [해시태그]
  • 3.8조 던지던 외인, 1100억대로 매도세 '뚝'…코스피 연이틀 상승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비공개 계정→카톡방 폭파⋯'암표방지법' D-2, 뭐가 달라질까 [엔터로그]
  • 개강이요? 제가요? 왜요? 대학생 '한숨' [이슈크래커]
  • 집에서 먹으면 싸다?…삼겹살 한 끼 4만원 넘었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827,000
    • -0.91%
    • 이더리움
    • 3,425,000
    • -0.64%
    • 비트코인 캐시
    • 368,900
    • -1.31%
    • 리플
    • 1,999
    • -3.24%
    • 솔라나
    • 135,000
    • -3.23%
    • 에이다
    • 294
    • -4.23%
    • 트론
    • 470
    • -0.84%
    • 스텔라루멘
    • 258
    • -3.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80
    • -0.95%
    • 체인링크
    • 15,800
    • -1.86%
    • 샌드박스
    • 48.51
    • -2.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