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의 훈남 아들, "드라마에서나 나올 듯한 스타일"

입력 2012-01-21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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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레즈힐튼닷컴 캡처

니콜라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의 아들 피에르 사르코지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피에르는 최근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벌어진 한 부티크 오프닝 행사에 등장했다. 모델같은 외모 덕분에 '대통령의 훈남 아들'로 알려졌다.

피에르는 각종 쇼에서 DJ로 활약하고 있으며 유명 의류 화보 모델 등 다양한 분야에서 끼를 드러내고 있다.

피에르의 외모를 접한 누리꾼들은 "드라마에서나 나올 듯한 스타일" "생각보단 별로네" "아빠는 대통령, 아들은 모델이라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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