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금융公, 2012년도 유동화증권 발행 주관사 선정

입력 2012-01-19 13: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주택금융공사(HF)는 올해 유동화증권(MBS·MBB)의 발행 업무를 수행할 주관기관단에 삼성증권, 우리투자증권, 현대증권 등 총 15개사를 공개 입찰방식을 통해 새로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유동화증권 발행 주관기관단은 삼성·우리투자·현대·KB투자·대우·동양·한국투자·HMC투자·하이투자·IBK투자·한화·동부·KTB투자·이트레이드증권, 신한금융투자이다. 발행 시 마다 이 중 2~3개 기관을 주관사로 선정하는 방식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유동화증권 발행과 모기지론 채권보유 관련 지원업무를 수행할 법률자문기관단에는 법무법인 서정, 김앤장법률사무소, 법무법인 지평지성, 법무법인 세종, 법무법인 영진 등 5개 법무법인을, 자산실사기관단에는 안진 회계법인, 예일 회계법인, 대주 회계법인, 삼정 회계법인, 삼일 회계법인 등 5개 회계법인을 선정했다.

이밖에 유동화증권의 신용평가 업무는 나이스신용평가, 한국기업평가, 한국신용평가 등 3개 신용평가기관단에 순환제로 맡기기로 했다.

공사 관계자는 "지난해 10조원의 유동화증권을 발행했고 올해에도 발행관계기관과 함께 주택담보대출의 유동화를 적극 추진함으로써 장기채권시장과 주택금융시장의 안정적 발전을 선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李대통령-트럼프, 30분간 정상회담…“한반도 평화 긴밀 소통”
  • 정용진 ‘책임경영’ 첫 인사 임박…신세계, 안정 속 변화 주목
  • 제26호 태풍 '수리개' 발생 임박…예상 경로는?
  • 오늘(23일)의 한국선수 주요일정 [아시안게임]
  • 단독 본사는 지방, 사택은 수도권…이전 후 12건 다시 샀다
  • 코로나 백신 넘어 암·탈모까지…K바이오, ‘RNA 신약’ 개발 속도
  • 뉴욕증시, 미ㆍ이란 3시간 담판에도 숨고르기⋯다우↓ㆍ나스닥 사상 최고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971,000
    • +0.51%
    • 이더리움
    • 3,701,000
    • +0.05%
    • 비트코인 캐시
    • 459,100
    • +28.78%
    • 리플
    • 2,123
    • +4.22%
    • 솔라나
    • 159,000
    • +0.44%
    • 에이다
    • 340
    • +3.03%
    • 트론
    • 461
    • -1.5%
    • 스텔라루멘
    • 291
    • +1.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31,930
    • +25.36%
    • 체인링크
    • 17,470
    • -0.17%
    • 샌드박스
    • 56.69
    • +5.9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Arc $222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12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09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8
    • 4 Aurora 인기지수 28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3.4M · 유통량 113% D-77
    • Capricorn $21.3M · 유통량 53% D-30
    • Scroll $2.4M · 유통량 51% D-29
    • FLock $5.7M · 유통량 41% D-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