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깔 빠진 펭귄, 누리꾼들 "왕따 되면 어쩌지?" 걱정…

입력 2012-01-16 10: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색깔빠진 펭귄’이란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와 화제다.

사진 속 펭귄은 남극 에이치오섬에서 서식하는 ‘턱근펭귄’이다.

이 펭귄은 일반적으로 검정색을 띄는 해당 종들과는 달리 색이 빠진 갈색을 띄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을 본 워싱턴 대핫의 펭귄 전문가 디 보스마 교수는 “알비노 처럼 보이지만 아마도 ‘이자벨니즘’일것”이라고 펭귄의 상태에대해 말했다.

이자벨니즘 이란 유전자 변이에 의해 생귄 깃털의 색소가 엷어진 상태를 의미한다.

이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색깔이 너무 튀어서 왕따 되면 어쩌지?", "오래 살 수 있을까?", "뭔가 허전한 느낌이다"등 다양한 반응응을 보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서킷브레이커 발동…'서킷브레이커' 뜻은?
  • 국제유가, 이란 전쟁에 한때 110달러 돌파…2022년 7월 이후 최고치
  • "국제유가 반영 2~3주라는데"…국내 기름값 먼저 오른 이유
  • 회장 퇴임하면 3억·회의 참석하면 고가 기념품…감사서 드러난 ‘특혜와 방만’
  • 방산주 불기둥…한화, LG 제치고 시총 4위로
  • 바다만 여는 게 아니다…북극항로發 ‘3종 인프라’ 시동 거나 [포스트워: 한국 新북방지도 ①]
  • 메모리는 세계 1위인데…시스템 반도체 공백 드러난 K반도체 [HBM 호황의 역설]
  • 코스피 급락도 급등도 못탄 개미⋯삼전ㆍSK하닉 ‘줍줍’ 눈치싸움에서 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12:2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418,000
    • +0.26%
    • 이더리움
    • 2,936,000
    • +1.84%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0.68%
    • 리플
    • 2,005
    • +0.35%
    • 솔라나
    • 123,600
    • +1.15%
    • 에이다
    • 375
    • +0.27%
    • 트론
    • 430
    • +1.42%
    • 스텔라루멘
    • 222
    • +0.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10
    • -4.62%
    • 체인링크
    • 12,860
    • +0.78%
    • 샌드박스
    • 117
    • +0.86%
* 24시간 변동률 기준